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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쿡 김기웅 대표, 신산업 ‘공유주방’으로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

기사승인 2019.11.28  1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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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제2회 국가경쟁력대상, 'The Prize of Entrepreneurship' 수상

▲심플프로젝트컴퍼니 김기웅 대표

  F&B 비즈니스 플랫폼, 공유주방 위쿡(㈜심플프로젝트컴퍼니)의 김기웅 대표는 지난 28일 '제 2회 국가경쟁력대상' 개인 부문 앙트러프러너십(The Prize of Entrepreneurship)을 수상했다.

 

‘2019 국가경쟁력대상’은 국가경쟁력혁신위원회(위원장 손욱)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마케팅협회(회장 이해선)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혁신적인 기업가 정신을 가지고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기업 및 개인에게 수여된다.

 

김기웅 대표는 실제 외식업 자영업자로서 겪었던 문제점과 고민을 바탕으로 ‘공간 중심의 F&B 창업 생태계를 사람 중심으로 바꾸겠다’는 비전을 실현해나가고 있다. 국내 최초이자 최대 공유주방 위쿡은 요즘 시대의 음식사업법을 제시하며, 가장 큰 초기 투자비용과 고정비를 차지하는 '공간'으로부터 자영업자들을 자유롭게 한다. 또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연결, 음식 R&D, 마케팅 및 브랜딩 등 음식사업하는 데 필요한 F&B 부가서비스를 연결하고 있다.

 

▲위쿡 사직지점

공유주방 위쿡의 김기웅 대표는 "전통적인 사업 방식으로만 이뤄져왔던 시장이 공유주방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로 인해 사업적으로 혁신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 같다"며 "공유주방 위쿡이 그 혁신의 중심에서 음식사업하는 모든 분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위쿡은 향후 3년 내에 식품유통형 공유주방, 배달형 공유주방, 식당형 공유주방을 전국적으로 100개소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정길선 기자 gilseon.88@gmail.com

<저작권자 © 소비자평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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