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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관광명소로 신혼여행을"…신라스테이, '허니문'패키지 선봬

기사승인 2020.05.22  13: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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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제주, 해운대, 울산© 뉴스1(호텔신라 제공)

신라스테이는 '로맨틱 허니문'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신라스테이 제주·부산·울산 세 곳에서 진행한다. 디럭스 객실 이상의 최상급 객실을 제공하고 로맨틱한 분위기에 빠질 수 없는 와인세트는 물론 조식 및 여행의 피곤함을 푸는데 좋은 입욕제, 마스크 팩 등이 담긴 다양한 상품을 선물로 제공한다.

특히 '로맨틱 허니문' 패키지는 코로나19 사태로 주춤해진 지역경제를 신혼여행상품이라는 테마로 기획해 다시 활성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이번 패키지를 진행하는 세 곳 모두 유명관광지가 많은 곳이다. 신라스테이 제주는 차량으로 20분 이내 거리 용두암, 이호테우해변, 한라수목원 등 제주 관광 명소가 밀집해있다.

울산에는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태화강 공원을 비롯 선암호수공원, 일출 명소인 간절곳 등이 있다. 해운대는 해운대 해수욕장, 송정 해수욕장 등 넓게 펼쳐진 바닷가와 함께 달맞이길, 동백섬, 해동 용궁사 등 유명 관광지가 즐비하다.

이외에 신라스테이 해운대는 신혼부부뿐만 아니라 결혼기념일을 맞은 부부들에게 로맨틱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콘셉트를 추가한 '웨딩 기념일'(Wedding Anniversary) 패키지도 선보인다. 신라스테이 울산은 '로맨틱 웨딩 데이'(Romantic Wedding Day) 패키지다.

패키지 이용고객은 체크인시 청접장(모바일 청첩장)이나 결혼 사진 중 한가지를 제시해 부부임을 확인하면 된다. 이용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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