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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댕댕이가 횡재했네…CU 반려동물 용품 매출 42%↑

기사승인 2020.05.29  04: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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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제공)© 뉴스1

코로나19 여파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편의점 반려동물 용품 매출이 큰 폭으로 뛰었다.

CU는 지난 2~5월 품목별 매출을 분석한 결과, 반려동물 용품 매출이 직전 동월(10~1월)보다 42.1%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재택근무 확산으로 반려동물과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진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 편의점 반려동물 매출은 주말보다 평일에 더 많이 팔렸다. 코로나19 이전 반려동물 용품의 평일 매출 비중은 35.4%였지만, 코로나19 이후 51.2%로 절반을 넘어섰다. 반면 주말 매출 비율은 64.6%에서 48.8%로 후퇴했다.

품목별로 보면 반려동물 장난감류 매출이 51.4%로 올라 간식(40.5%), 사료(38.2%)를 10%포인트(p) 격차로 따돌리고 1위를 꿰찼다. 외출을 자세하게 되면서 실내 놀이나 운동을 할 수 있는 장난감 인기가 오른 셈이다.

한편 CU는 지난 2018년 업계 최초로 반려동물 용품 브랜드 '하울고'를 론칭하고 전국 3000여 점포에서 반려동물 용품 전용 코너인 'CU 펫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이달에는 반려동물 장난감 신제품 '애견토이 마카롱'을 출시했다. CU의 인기 상품인 '쫀득한 마카롱'을 실제 모습 그대로 본떠 만들었다. 폴리에스테르로 만들어져 방수력과 내구성이 좋은 점이 특징이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반려동물 용품 역시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이후 편의점에서 이전보다 매출이 크게 뛴 카테고리 중 하나"라며 "코로나19로 생활양식이 바뀌며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평소보다 더 높아져 관련 소비도 함께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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