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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벙거지의 진화"…삼성물산 패션, '버킷햇' 라인 눈길

기사승인 2020.05.29  04: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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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세컨즈의 여름 시즌 버킷햇© 뉴스1(삼성물산 패션부문 제공)

90년대 유행했던 '벙거지'가 최근 '버킷햇' 스타일로 진화하며 스트리트 패션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컬러·소재·디테일 등을 다채롭게 적용해 TPO(시간·공간·경우)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만능 버킷햇 스타일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빈폴레이디스'는 블랙 버킷햇을 리넨 체크 셋업과 매치해 편안하면서 감각적인 출근룩을 제안했다.

올해는 코튼 소재의 리버서블 버킷햇과 함께 나일론 소재, 리본 디테일을 적용한 챙이 넓은 스타일을 추가 구성했다. 특히 나일론 소재의 버킷햇은 가벼운 데다 구김이 가지 않아 높은 실용성으로 소비자 반응이 좋다.

'구호'는 민낯을 완벽히 커버해주는 버킷햇을 출시했다. 버킷햇의 챙을 넓게 제작해 뜨거운 햇살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민낯 외출시 쓰기에 제격이다.

또 높이감이 있어 머리를 안정적으로 잡아준다. 간결한 외관에 스트링 디테일을 더해 캐주얼한 느낌을 줬고 스트링을 떼면 좀 더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다.

에잇세컨즈는 여행지에서의 즐거운 순간들을 주제로 한 이번 여름 컬렉션에서 청량한 리조트룩에 다양한 스타일의 버킷햇을 적극 활용했다.

기본 솔리드 스타일 뿐 아니라, 체크 패턴, 셔링·플리츠·프린지 디테일, 니트·데님 소재 등을 적용한 트렌디한 버킷햇 스타일을 선보였다.

임수현 빈폴레이디스 디자인 디렉터는 "버킷햇은 올 여름 모든 복종에서 각광받는 아이템으로, 소재나 컬러, 디테일, 챙의 넓이 등에 따라 다채로운 분위기를 낸다"라며 "챙이 넓고 끈·리본을 길게 늘어뜨려 여성스러운 느낌을 연출하거나 챙이 좁은 스타일로 영(young)한 레트로 감성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빈폴레이디스의 여름시즌 버킷햇© 뉴스1(삼성물산패션부문 제공)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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