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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회전식 베젤 부활"…'갤럭시워치3' 실물사진 유출

기사승인 2020.06.19  0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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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립전파연구원에 올라온 '갤럭시워치3' 실물 사진 <한국 국립전파연구원 갈무리> © 뉴스1

삼성전자가 올 하반기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워치3의 실물 사진이 등장했다. 갤럭시워치 액티브 시리즈 출시 후 사라졌던 물리 회전식 베젤이 부활한 모습이다.

18일 한국 국립전파연구원 홈페이지에는 갤럭시워치3의 실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SM-R850과 SM-R840 두 모델로 디스플레이 크기가 다른 것으로 추정된다.

갤럭시워치3는 41mm와 45mm 두 가지 모델, 셀룰러 모델과 비셀룰러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최초로 티타늄 소재를 적용, 역대 가장 비싼 갤럭시워치 시리즈가 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디스플레이 가장자리에는 물리적 회전식 베젤이 적용된 듯 보인다. 삼성전자는 갤럭시워치 액티브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물리 회전식 베젤을 디지털 베젤로 바꿨다. 이에 지난 2018년 출시된 갤럭시워치 이후 사라졌던 물리 회전식 베젤이 갤럭시워치의 후속 모델인 갤럭시워치3를 출시하면서 부활했다.

이 밖에도 Δ8기가바이트(GB) 저장용량 Δ330밀리암페아(mAh) 배터리 Δ5기압 방수 Δ미국 국방부 군사 규격(MIL-STD 810G) 인증 Δ고릴라 글래스 DX Δ5와트(W) 무선 충전 등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워치3는 삼성전자가 이날 출시한 '삼성 헬스 모니터'를 이용해 혈압도 측정할 수 있다. 올 3분기에는 심전도(ECG) 측정도 가능할 전망이다. 갤럭시워치3는 다음 달 공개된 뒤 오는 온라인 언팩이 열리는 오는 8월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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