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3

제일제면소, '한 그릇으로 더위 극복' 신제품 국수 3종 선봬

기사승인 2020.06.19  03:17:13

공유
default_news_ad2
제일제면소 제일 물냉면·제일 물비빔냉면·삼계칼국수(CJ푸드빌 제공)© 뉴스1

제일제면소는 무더운 날씨를 이겨낼 수 있는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은 제일 물냉면·제일 물비빔냉면·삼계칼국수다.

제일 물냉면은 쫄깃한 메밀 생면에 살얼음이 낀 동치미 육수를 더한 제품이다. 제일 물비빔냉면은 새콤달콤한 양념장과 명태회 무침이 특징이다. 소비자 취향에 따라 살얼음 육수를 넣어 비빔 또는 물비빔 냉면으로 즐길 수 있다.

제일제면소는 따뜻한 국물로 몸보신을 할 수 있는 삼계칼국수도 선보인다. 삼계칼국수는 진하게 우려낸 삼계탕 육수에 닭고기와 새싹을 고명으로 올린 제품이다.

특히 여의도 IFC몰점과 제일제당센터점에선 전복 한 마리를 통째로 넣은 '전복 삼계 칼국수'가 한정 판매된다.

소비자는 배달의 민족·배민라이더스·요기요·쿠팡이츠와 같은 배달 애플리케이션(앱)과 네이버를 통해 배달 주문을 할 수 있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더워질 여름을 대비해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제품이 무더위를 이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많이 본 기사

default_side_ad2

기업가 정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