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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과자기업 이미지 벗는다…"음료사업 박차"

기사승인 2020.06.19  03: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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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오리온)© 뉴스1

오리온이 사업 확장에 힘을 싣는다. 지난해 생수에 이어 단백질 음료를 잇달아 내놓으며 종합식품기업으로 위상을 높이겠다는 의지다.

오리온은 간편하게 단백질을 손쉽게 보충할 수 있는 '닥터유 드링크'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닥터유 드링크는 오리온 첫 RTD(Ready To Drink) 제품이다. 달걀 2개 분량 단백질 12g과 18종 아미노산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백질 식품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 오리온은 지난해 단백질 성분을 강화한 닥터유 단백질바를 출시해 1 2개월만에 1500만개를 팔았다.

오리온은 지난해 제주용암수로 생수 시장 진출에 이어 닥터유 드링크를 내놓았다. 기존 제과 회사라는 이미지를 벗고 종합식품회사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다.

오리온 관계자는 "종합식품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음료 사업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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