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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도 접는다는데…'폴더블 아이폰'은 LG·MS처럼 듀얼스크린?

기사승인 2020.06.19  03: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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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개발 중인 듀얼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폴더블 스마트폰을 개발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출처=맥루머스 갈무리> © 뉴스1

삼성전자가 폴더블 스마트폰 시대를 연 가운데 애플도 폴더블 스마트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폴더블 아이폰은 폴더블 디스플레이가 아닌 듀얼 스크린과 경첩을 활용한 스마트폰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어 주목된다. 접는 방식이 아닌 두 개 스크린을 힌지로 연결한 형태라는 관측이다.

IT전문 유명 트위터리안인 존 프로서는 15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은 진정한 폴더블이 아니다"라며 "현재 프로토타입은 경첩을 이용한 두 개의 디스플레이 형태"라고 설명했다. 디자인과 관련해서는 가장자리에 둥근 스테인리스 스틸이 적용되고 노치는 없다고 덧붙였다.

프로서의 이러한 설명은 앞서 애플이 출원한 특허와 유사하다. 애플은 지난 3월 폴더블 스마트폰 특유의 문제인 주름을 없애기 위해 듀얼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특허를 출원했다.

듀얼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디자인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 중인 서비스 듀오와 LG전자의 듀얼 스크린과 비슷한 모습이다. 다만 프로서는 "두 개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더라도 끊어지지 않고 매끄러운 형태를 이룰 것"이라고 설명했다.

애플이 올 하반기 5G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시기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다만 외신들은 애플이 폴더블 스마트폰을 개발하고 있다면 아이폰13이나 아이폰14에서 폴더블 스마트폰이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 듀오의 예상 이미지 <출처=씨넷 갈무리> © 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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