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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자만 보세요" 네이버 '바이브'도 멤버십 시대…첫 주자는 송가인

기사승인 2020.07.24  10: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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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바이브 제공)© 뉴스1

네이버의 음원서비스 바이브가 가수와 팬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VIBE X 아티스트 멤버십'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첫 주자는 트로트 가수 송가인으로, 바이브는 점차 가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멤버십에 가입한 이용자는 바이브 내 모든 음악을 무제한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가입자에게만 공개되는 가수의 디지털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멤버십에서는 바이브앱에서 Δ송가인 포토카드와 메시지 Δ송가인 스페셜 매거진 Δ매일 업데이트되는 송가인 노래 믹스 Δ송가인이 직접 추천하는 애창곡 플레이리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VIBE X 아티스트 멤버십은 바이브 무제한 스트리밍 이용권에 디지털 굿즈 비용을 더한 금액이 적용된다. 송가인 멤버십의 가격은 디지털굿즈 비용 2500원을 더한 월 1만원이다. 가수마다 이용가격은 달라질 수 있으며 중복 가입은 할 수 없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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