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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오, '중개수수료 무료' 파격 선언…"정액제 상품 출시한다"

기사승인 2020.07.24  10: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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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오 © 뉴스1

위메프오가 점주들의 중개 수수료를 줄이기 위해 정액제 상품 개발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위메프오는 배달앱 서비스를 이용하는 점주에게 5%(부가세 포함 5.5%)의 중개 수수료를 받았다.

그러나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누적 수수료 증대로 인한 입점 자영업자의 부담도 비례해 증가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위메프오는 '공정배달 위메프오' 프로젝트를 마련하고, 주 8000원(서버비용, 부가세 10% 별도)의 정액제 프로그램을 개발에 나섰다.

해당 제도는 준비가 마무리되는 9월 중 시행할 예정으로, 위메프오 파트너 페이지(위메프오파트너즈)를 통해 가맹점주에게 안내하기로 했다.

입점한 점주들은 건당 5%의 정률 수수료와 주 8000원의 정액 수수료 가운데 유리한 프로그램을 택일할 수 있다.

위메프오 관계자는 "정액 수수료 제도를 최대한 빨리 내놓아 경영난에 시달리는 골목상권 자영업자의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고객에게도 할인과 적립 혜택을 더욱 확대해 자영업자와 소비자 모두의 돈과 시간을 아껴주는 배달 앱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메프오(지난해 4월 오픈)의 올해 5월 기준 거래액은 전년 대비 1263% 증가했고, 매장수는 739% 늘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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