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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국내 최초 ‘항균 카드’ 출시…"윤종원 행장 아이디어"

기사승인 2020.08.09  00: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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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IBK기업은행은 국내 최초로 카드 표면에 항균필름을 코팅한 '데일리위드(DailyWith) 카드'를 이달 24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항균 카드는 고객들의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한 윤종원 기업은행장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상품이다.

최근 세계보건기구(WHO)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비슷한 계열인 사스 코로나 바이러스가 섬유재질인 지폐보다 플라스틱 재질인 카드에서 더 오래 생존한다고 발표했다. 데일리 위드 카드는 99.9%의 항균성을 가지고 있어 카드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포함한 각종 세균 및 바이러스의 전파를 막아준다는 게 기업은행의 설명이다.

카드 발급대상은 개인회원이며 연회비는 국내외 겸용 1만2000원, 국내전용은 1만원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고객이 코로나19 감염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항균 카드가 있으면 좋겠다는 윤종원 행장의 아이디어가 반영된 상품”이라며 “카드 이용 고객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상품으로, 향후 출시되는 카드상품에도 항균기능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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