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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기업' 파워풀엑스, 예천군에 마스크·손소독제 기탁

기사승인 2020.09.15  09: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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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탁된 마스크와 손소독제는 코로나19 취약계층에게 전달 예정

예천군에  500만원 상당의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기탁한 파워풀엑스 / 예천군

지난 11일, 스포츠-뷰티 브랜드 기업인 파워풀엑스가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예천군에 500만원 상당의 마스크 6000매와 손소독제 100개를 기탁했다. 해당 마스크와 손소독제는 예천군에 본적을 둔 코로나19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박인철 대표는 “코로나19가 재확산 되면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마스크 착용,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지킨다면 반드시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고, 이에 김학동 군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기탁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리고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면서 마스크와 손소독제 수요가 증가하고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자 파워풀엑스는 마스크는 700원, 손 소독제는 반값에 판매해 ‘착한 기업’으로 주목받았다. 

최근 파워풀엑스는 마스크 착용 여부와 얼굴 인식 기능을 갖춘 열화상 카메라를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했으며 현재 손소독제 3통을 구입하면 1통을 기부하는 착한 소비 캠페인 또한 진행하고 있다.

김민준 기자 drummer-kim@outlook.kr

<저작권자 © 소비자평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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