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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청년의날… 정치권이 꼽은 청년 문제는 '불공정·불평등'

기사승인 2020.09.19  15: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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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전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린 제1회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방탄소년단(BTS)에게 2039년 청년들에게 전하는 선물을 받고 있다. 2020.9.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여야는 19일 '제1회 청년의 날'을 맞아 '불공정·불평등'을 대표적인 청년 문제로 꼽고, 청년들의 권리 신장과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 관련 입법과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구두 논평에서 "어떤 청년이든 기본권을 보장받아야 한다"며 "생계 문제로 권리를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삶을 설계해 나가도록 도울 수 있는 청년 정책이 필요하다"며 관련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황규환 국민의힘 부대변인은 서면 논평을 내고 "조국 사태, 인국공 문제, 추미애 장관의 아들 의혹에서 불거진 '불공정'과 '부정의'의 문제가 청년들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하고 있음도 잘 알고 있다"며 "'공정'과 '정의'라는 단어가 함부로 쓰이지 않도록, 허울 좋은 통계 상으로가 아닌 실질적으로 청년들의 삶이 나아지도록 입법과 정책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혜진 국민의당 대변인도 서면 논평을 통해 "조국 사태, 인국공 사태, 윤미향 사태 등 불공정에서 기인한 일련의 사태들로 인해 청년들은 기회를 빼앗겼고 차별과 박탈감에 절망하고 아파해야만 했다"며 "청년들이 현재를 즐기며, 미래를 꿈꾸는 나라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조혜민 정의당 대변인은 18일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오늘과 내일을 함께 해나갈 세대인 청년들이 리더십을 구축하고, 정치의 주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며 "청년정의당을 시작으로 하여, 극심해진 사회 불평등에 대처하고 청년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과 정책을 제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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