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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도시재생 1번지 재확인…우수 지자체상 수상

기사승인 2020.10.14  15: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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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14일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개최된 ‘제7차 도시재생광역협치포럼’에서 도시재생 뉴딜 우수 지자체상을 수상했다. /© 뉴스1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 전주시가 대한민국 도시재생 1번지로서의 명성을 다시 인정받았다.

전주시는 14일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개최된 ‘제7차 도시재생광역협치포럼’에서 도시재생 뉴딜 우수 지자체상을 수상했다. 팔복예술공장과 서노송예술촌 등 대표 도시재생 사업들이 다시 한 번 인정을 받은 셈이다.

전주시는 앞서 지난 8월 열린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 심포지엄’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포럼은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 문화일보가 ‘도시엔 활력을, 지역엔 일자리를’ 주제로 공동 주최한 이번 산업박람회는 16일까지 3일간 컨퍼런스와 포럼, 그리고 전국 150개 지자체와 공공기관·기업이 참여하는 전시관 300여 개가 운영된다.

전주시는 홍보부스에서 팔복예술공장과 서학동 예술마을, 서노송예술촌, 승암 새뜰마을 사업 등 그동안 추진한 도시재생 대표 사례를 소개했다. 또 한복 업사이클링(새활용) 마스크, 목공예품, 수공예 소품, 도시락 보자기 등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주민참여 수공예 작품도 전시했다.

국승철 전주시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는 도시재생사업의 변화하는 흐름을 파악하고, 타 시도와 교류를 통한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행정, 도시재생지원센터, 현장지원센터, 주민협의체 회원들이 상호 유기적으로 협력해 모든 시민이 행복할 수 있는 도시재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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