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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맘, 스마트워크북 ‘빅스플레이’ 출시

기사승인 2020.11.11  10: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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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키드키즈 빅스맘 / EK

세상에 없던 프리미엄 어린이집 ‘빅스맘’을 운영하는 (주)코날(회장 이희주)이 온택트 시대 맞춤 스마트 워크북 ‘빅스플레이’를 출시한다.

빅스플레이는 기존 평면적인 학습지에서 벗어나 스마트 기기를 기반으로 뉴미디어 교육콘텐츠가 탑재된 유아용 스마트 워크북이다. 고도화된 미래사회를 살아갈 유아들에게 올바른 스마트 기기 활용법을 알려주고, 미래 시민으로서 갖추어야할 자질과 덕목을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탑재했다. 특히 ‘주말에 있었던 이야기’ 콘텐츠에서는 가정과 유아교육기관 연계프로그램으로 유아의 정서를 살피도록 했다.

빅스맘 관계자는 “최근 유튜버나 강연자처럼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당당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자존감 높은 사람을 길러내는 것이 빅스맘의 교육 미션이다”라며, “이를 위해 ‘스피치 프로그램’, ‘인성교육’을 중심으로 개발했다”고 말했다.

한편, 영아 워크북도 개편된다. 몬테소리 교육이념을 담아 활동을 구성하고, 완성된 놀잇감이 아니라 다양한 놀이 재료들로 구성된 구체물을 제공한다. 영아 워크북의 콘셉트는 ‘놀이철학’이다.

빅스플레이와 놀이철학은 내년 2021년 신학기부터 전국 빅스맘 어린이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우리 동네 빅스맘 어린이집을 찾고 싶다면 포털사이트에 ‘빅스맘’을 검색하면 된다.

소비자평가 webmaster@www.iconsumer.or.kr

<저작권자 © 소비자평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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