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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쇼핑몰 '김해브랜드관' 개설 열흘만에 매출 1억 '호응'

기사승인 2020.11.12  13: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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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가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해 지난 2일 우체국 쇼핑몰과 손잡고 개설한 ‘김해브랜드관’이 개설 열흘만에 매출 1억원을 넘었다. 사진은 김해브랜드관 웹페이지 갈무리. © 뉴스1


(경남=뉴스1) 김명규 기자 = 경남 김해시가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해 지난 2일 우체국 쇼핑몰과 손잡고 개설한 ‘김해브랜드관’이 개설 열흘만에 매출 1억원을 넘어서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우체국 쇼핑몰 김해브랜드관은 김해지역 특산물은 물론 김치, 떡, 단감, 꿀, 곱창전골, 스테이크 등 26개 업체 108개의 품목이 최대 37%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특히 김해시의 적극적인 할인 지원과 온라인 이벤트 등으로 김치, 떡, 축산가공품, 단감 등의 제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지난 2일 개설된 김해브랜드관은 12일 기준 6100여건 판매에 매출은 1억500만원을 넘어서며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도 판매되는 모든 상품의 할인 쿠폰을 지원하는 판매 촉진 행사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시는 또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동안 ‘e경남몰(경상남도 지원 농수산물쇼핑몰)’ 내 입점한 김해시 상품을 김해사랑상품권으로 2만원 이상 구매한 후 상품 페이지에 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김해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경품은 이달 말 문자메시지를 통해 당첨자에게 개별 발송된다. e경남몰에는 김해시 농산물 브랜드인 ‘가야뜰’ 등 많은 상품이 입점해 있다.

이외에도 시는 오는 13~14일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가치삽시다TV’와 위메프 기획전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라이브커머스’ 행사도 개최된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매출증대를 위해 온라인쇼핑 기획전 같은 비대면 판로 확장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많은 시민들이 지역 상품 소비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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