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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힘주는 이마트24…와인 O2O 서비스 매장 100곳 더 늘린다

기사승인 2020.11.16  09: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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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고객이 이마트24 매장에서 와인을 결제하고 있다.(이마트24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이마트24가 온라인에서 와인을 예약한 뒤 매장에서 받는 '와인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100곳 더 늘린다. 올해까지 와인 O2O 서비스 매장 3000곳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이마트24는 올해 말까지 전국 '와인 O2O 서비스 매장'을 2900여곳에서 3000곳까지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와인 O2O 서비스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와인포인트'에서 와인을 예약한 후 지정한 매장에서 픽업(pick-up)하는 방식이다.

소비자는 모바일 앱에서 세계 각국의 와인 90여종을 둘러보고 최대 1인 2병까지 살 수 있다. 공간 특성상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기 어려운 편의점 한계를 '옴니'(온·오프라인 통합) 방식으로 해결했다.

이마트24 와인 O2O 서비스는 고객 호응을 타고 쑥쑥 컸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186% 증가했다. 이용 건수는 같은 기간 430% 급증했다. 이마트24가 힘을 주고 있는 '주류 특화매장'은 지난달 기준 2400곳을 넘어섰다.

국내 편의점 중 가장 빠른 '와인 총알 배송'도 실적을 견인했다. 전국 어디서든 오전 1시까지 와인을 예약하면 당일 오후 또는 이튿날 오전 중에 받아볼 수 있다.

손아름 이마트24 주류 바이어는 "지난해 1월 와인큐레이션 전문 업체 와인포인트와 손잡고 편의점 업계 최초로 와인 O2O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올해 1월 강원으로 서비스 지역을 넓혔다"며 "향후 이마트24 전점 도입을 목표로 와인 O2O 서비스 제공 매장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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