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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골프, 멸종 위기 동물 컬렉션 선봬…"지속가능 브랜드 철학 계승"

기사승인 2020.11.17  09: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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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골프 멸종 위기 동물 컬렉션.© 뉴스1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골프는 지속가능 브랜드의 철학을 바탕으로 멸종 위기 동물 컬렉션 상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구온난화·해수면 상승 등 환경 문제로 서식지 파괴·개체 수 감소 등을 겪고 있는 멸종 위기 종인 그린란드 순록·흰점박이 물범·북극곰 등을 디자인적 포인트로 한 상품을 내놨다.

이번 컬렉션은 이들 동물의 이미지를 인타샤(부분적으로 다른 색으로 짠 무늬를 서로 끼워 넣은 것 같은 모양) 방식으로 편직한 스웨터, 그린란드 순록과 흰점박이 물범의 이미지를 활용한 양말 등으로 구성됐다.

방풍 안감을 사용해 보온성도 높였다. 여기에 기능성까지 갖춰 필드에서 뿐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안성맞춤이다.

김승현 빈폴골프 팀장은 "지속가능 브랜드로서 친환경 소재 사용 뿐 아니라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해 경각심을 갖자는 마음을 담아 이번 컬렉션을 선보였다"며 "동물들의 아름다움과 귀여움을 최대한 살리면서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승화시키는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한편 빈폴골프는 다음달 6일까지 겨울 골퍼들의 건강을 고려한 따뜻한 의류와 함께 클린징과 보습 상품을 중심으로 친환경과 지속가능성을 중시하는 뷰티 브랜드 '파머시'와 함께 공동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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