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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오감초격차로 ‘건강수명 10년 연장’ 실현

기사승인 2020.11.20  10: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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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제공

올해 창립 13주년을 맞은 바디프랜드는 기술과 디자인, 품질, 서비스, 고객만족 등 5가지 분야에서 경쟁사가 추격할 수 없을 정도의 격차를 만든다는 ‘오감 초격차(超格差)’ 경영을 펼치며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질병의 진단과 치료를 넘어, 아프기 전에 라이프스타일의 관리로 건강수명을 늘려나가는 ‘건강수명 10년연장’을 미션으로 삼아 의학과 헬스케어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것이 바디프랜드의 전략이다.

 

바디프랜드는 기술연구소, 디자인연구소, 메디컬R&D센터 등 3대 연구개발 조직을 중심으로 헬스케어 대표 품목인 안마의자 기술과 디자인 경쟁력을 향상시켰다. 특히 업계 유일 설립된 메디컬R&D센터에서는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정신과, 한방재활의학과 등 분야별 전문의를 포함한 수십명의 전문 연구 인력이 마사지 프로그램과 건강 증진 효과를 임상시험으로 검증하는 한편 새로운 헬스케어 기술을 꾸준히 개발 중이다.

 

연구개발의 결과는 헬스케어 업계 최고 수준의 지적재산권에서도 드러난다. 2020년 현재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등 총 2,413건을 출원했고 이 중 1,354건이 등록됐다. 향후에도 매년 200억원 이상 보다 공격적인 연구개발에 나설 방침이다. 바디프랜드는 집에서 매일 매일 안마의자에서 간편하게 생체 데이터로 건강상태를 모니터링 하고, 안마의자의 센서와 IoT를 통해 고객들의 지표를 빅데이터로 축적하며, AI 질병 예측 알고리즘으로 건강을 관리해주는 헬스케어 로봇 기업으로 매년 혁신을 거듭한다는 구상이다.

 

제품 품질과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은 고객 서비스로 이어졌다. 제품 모델과 상관없이 업계에서 가장 긴 5년 무상 A/S를 제공하는 ‘5년 책임 프로그램’, 렌탈 기간(39개월, 49개월, 59개월)을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는 ‘내맘대로 렌탈기간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이끌고 있다.

 

어드버토리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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