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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스마트홈 펫케어 리뉴얼…"원격급식기 추가·펫피 제휴"

기사승인 2020.11.22  09: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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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U+스마트홈 펫케어에서 반려동물 전용 기기 구성품을 변경하고 가입 혜택을 강화한 신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LGU+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LG유플러스가 U+스마트홈 펫케어에서 반려동물 전용 기기 구성품을 변경하고 가입 혜택을 강화한 신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U+스마트홈 펫케어 서비스는 월 1만1000원(VAT 별도·3년 약정 기준)에 반려동물 전용 기기, 반려동물 커뮤니티, 반려동물 배상보험 가입까지 모두 담은 반려동물 케어 토탈 솔루션이다.

신규 서비스에 포함되는 반려동물 전용 기기는 Δ원격급식기 Δ맘카Δ간식로봇 등 3종으로 구성된다.

새로 추가된 원격급식기는 원하는 시간에 어디서나 원격으로 사료를 줄 수 있는 기기다. 맘카를 통해 반려동물이 밥을 잘 먹는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 반려동물의 활동량, 연령, 몸무게에 맞춰 1일 권장 칼로리를 추천하고 밥을 얼마나 빨리 먹는지, 하루에 먹어야 하는 급여량에서 얼만큼 남겼는지 등 리포트를 통해 비만 문제 해결도 가능하다.

맘카는 외부에서도 집에 혼자 있는 반려동물을 24시간 보고 기록하는 반려동물 전용 폐쇄회로(CC)TV다. 맘카의 기능으로는 Δ화면을 확대해 반려동물을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는 '2배줌' Δ360도로 회전하며 파노라마 영상을 촬영하는 '360도 파노라마' Δ특정 영역을 설정 후 해당 영역에서 움직임 감지 시 바로 알려주고 영상을 저장하는 '영역설정' 등이 있다.

이외에도 '오늘의 일상보기', '관찰일지', '스마트알림' 등 관찰 데이터 기반 행동분석 기능을 지원한다.

간식로봇은 언제 어디서나 원격 간식 토출이 가능한 기기다. 반려동물의 활동량을 높이는 동시에 보상으로 간식을 줄 수 있다. 휴대폰 앱으로 로봇을 직접 조정하며 놀아줄 수 있고, 자율주행도 가능해 혼자 있을 때에도 놀아주거나 간식을 줄 수도 있다.

펫케어 서비스 가입기간 중에는 1마리에 한해 DB손해보험의 반려동물 보험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 보험담보 사항은 견종 및 묘종 배상책임 사고건별 500만원, 사망 위로금 10만원이다.

LG유플러스 측은 "신규 제휴사로 반려견 산책 애플리케이션(앱) 펫피가 추가됐다"며 "애견카페 등 펫피와 제휴된 100여개 오프라인 사업장과 연계해 펫케어존을 지정하고 U+스마트홈 펫케어 서비스 체험기회를 넓혀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염상필 LG유플러스 홈IoT상품담당은 "최신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통해 부재중 반려동물을 체계적으로 돌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국내 1000만 반려인 가족들이 LG유플러스를 믿고 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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