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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MZ세대 뷰티 브랜드 '로이비' 론칭…'클린 뷰티' 주력

기사승인 2020.12.22  07: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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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비 제품 © 뉴스1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MZ(밀레니얼·Z)세대 맞춤형 뷰티 브랜드를 출시하며 화장품 사업을 강화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뷰티 브랜드 '로이비'를 론칭하고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로이비는 MZ세대의 취향과 성분 안전성에 대한 관심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클린 뷰티'(피부 건강을 위해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배제한 화장품) 콘셉트의 화장품이다. 주력 제품군은 스킨케어·향수·보디 및 헤어케어다.

로이비의 스킨케어 라인은 수분보습에 특화된 모이스처라이징, 영양과 탄력을 위한 너리싱, 피부 진정에 탁월한 퓨리파잉 등 3가지로 구성된다. 클렌징 폼·토너·에센스·크림·아이크림·워시오프 팩까지 피부 고민별, 기능별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향수의 본고장인 프랑스 '그라스' 지역에서 전문 조향사가 최고급 향료만을 사용해 조향한 '메이드 인 프랑스' 오 드 퍼퓸 3종도 함께 선보인다. 대표 제품은 Δ어반 폴루션 프리 클렌징 폼 Δ리얼 카렌듈라 수딩 토너 Δ퍼펙트 리프트 너리싱 크림 Δ하이 퍼포먼스 퍼밍 세럼 Δ오 드 퍼퓸 피오니 앤 화이트 머스크 등이다.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만큼 온라인을 주력 유통 채널로 운영한다. 자체 온라인몰 에스아이빌리지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판매를 시작하고, 내년에는 백화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할 계획이다. 향후 중국 등 해외 진출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길한 신세계인터내셔날 코스메틱부문 대표이사는 "로이비는 기획만 1년 이상 걸렸을 만큼 충분한 시장 조사를 통해 탄생한 브랜드"라며 "자체 브랜드인 비디비치와 연작을 빠르게 성공시킨 노하우를 바탕으로 로이비를 MZ세대를 대표하는 뷰티 브랜드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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