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3

bhc치킨, '가맹점 인프라 개선 100억 지원 프로젝트' 시작

기사승인 2020.12.23  13:30:22

공유
default_news_ad2
문상만 bhc치킨 본부장(왼쪽 둘째)부터, 부산대신점 점주가 부산지역 가맹점 협의회 관계자들과 점포 환경 개선 프로젝트 오프닝 세레머니에서 컷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서울=뉴스1) 이주현 기자 = bhc치킨은 노후화된 매장 인프라를 전반적으로 재구축하는 '가맹점 상생경영 100억원 지원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bhc치킨은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가맹점을 대상으로 매장 인프라 개선 희망 신청을 받았다. 매장별로 Δ노후화 Δ지원 동기 Δ발전 가능성 Δ고객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된 매장에 금액을 산정해 지원한다. 사업 기간은 내년 3월까지로 총 1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bhc치킨은 부산시 서구에 위치한 부산대신점을 첫 사업지로 선택해 매장 이전과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전날(22일) 오프닝 세레머니를 개최했다. 부산대신점은 2005년 오픈한 매장으로 기존 8평의 배달형 매장에서 25평의 비어존 매장으로 확장하게 됐다.

부산대신점 점주는 "10년 이상 장기 운영하면서 본사와 구축한 탄탄한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에 지원했다"며 "단순 금전적 지원만이 아닌 새 매장 상권 입지 분석, 매장 경영 분석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 받아 장기 플랜을 수립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문상만 bhc치킨 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가맹점들이 안정적이면서 장기적인 수익을 내는 것이 곧 본사의 성공이라는 철학 아래 꾸준히 가맹점 매출 증대를 위해 힘써온 본사 행보의 연장선"이라며 "배달에 주력해 왔던 소형 매장들이 본사 지원으로 양적성장과 질적성장을 모두 일궈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많이 본 기사

default_side_ad2

기업가 정신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