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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최초 라이크라 신소재"…안다르, '엑스핏 시리즈' 선봬

기사승인 2021.01.05  09: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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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서울=뉴스1) 강성규 기자 = 안다르는 전 세계 최초로 더 라이크라 컴퍼니의 엑스핏 원사를 활용한 '엑스핏 시리즈'를 론칭한다고 5일 밝혔다.

엑스핏 시리즈는 세계 최대 섬유 및 원사 제조기업인 더 라이크라 컴퍼니에서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원사를 사용했다.

착용하는 사람의 몸에 맞게 원단이 늘어났다가 뛰어난 회복력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줄어들어 개인 체형에 맞춘 듯한 '커스터마이즈 핏'을 완성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에어쿨링, 에어코튼, 에어스트 등을 잇는 안다르의 시그니처 원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으로 '엑스핏 브라탑'은 압박 없는 편안함, 고강도 운동 시에도 안정적으로 가슴근육을 잡아주는 지지력을 갖췄다. '엑스핏 V넥 브라탑', '엑스핏 V넥 크롭 브라탑', '엑스핏 크롭 브라탑' 세 가지 디자인을 선보인다. 가슴 컵 사이즈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기본 버전과 글램 버전으로 출시한다.

암홀을 압박하는 타이트한 탱크탑이 불편하다면 안다르 '엑스핏 V넥 탱크탑'을 추천한다. 엑스핏 원단이 몸에 맞춰 늘어나 가슴 컵 사이즈와 가슴둘레, 어깨 스트랩까지 모두 맞춤 제작한 듯한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엑스핏 백 U넥 롱슬리브'는 전면은 보트넥, 후면은 깊게 파인 U넥 디자인의 세련된 슬림핏 티셔츠다. 상체를 편안하게 감싸는 최적의 핏을 갖춰 고강도 운동 시에도 편안하게 동작을 수행할 수 있고, 근육의 움직임·운동 자세를 확인하기 좋다.

'엑스핏 3부 레깅스'는 움직일 때마다 허벅지 안으로 말려 들어가는 숏레깅스의 불편함을 해결한 제품이다. 신축성이 우수한 엑스핏 원단이 허벅지와 엉덩이를 감싸 편안함을 제공한다. 양 측면에 스티치 포인트의 절개선을 더해 시선 분산 효과와 함께 날씬한 하체를 연출한다.

안다르 관계자는 "안다르의 기술력과 라이크라 사의 혁신적인 신소재가 만나 탄생한 맞춤형 퍼포먼스 웨어 엑스핏 시리즈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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